웹사이트 이전 안내

안녕하세요.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의 블로그가 웹사이트로 개편되었습니다.
이 블로그는 더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으니 앞으로는 http://biyn.kr로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 운영위원회 드림.

2012/06/27 at 10:59 오전 댓글 남기기

2012 메이데이 총파업 – 도시를 멈추고 거리로 나가자!

내일은 5월 1일,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가 워크그룹으로 참여한 2012 메이데이 총파업(http://generalstrike.kr/) 날입니다.

내일 총파업 퍼레이드에서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는 기본소득을 받아 모두 왕처럼 살자는 뜻으로 왕관 50개를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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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음과 같은 슬로건을 주장할 예정입니다.

“최저임금의 노예 대신 기본소득 왕관!”

“일하지 않는 자 먹어라!”

“무상교육, 기본소득, 최저임금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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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거리에서 이런 피켓을 찾아 주세요!

총파업 포스터는 여기서: http://generalstrikeposter.tumblr.com/

동참선언은 여기서: http://generalstrikekr.tumblr.com/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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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5월 1일 오후 12시, 한국은행 앞에서 만나요!😉

2012/04/30 at 6:39 오후 댓글 남기기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 제1회 회원 정기모임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가 오는 4월 7일 토요일, 첫 회원 정기모임을 준비하였습니다.
가볍게 서로 인사를 나누고, 그간의 활동과 앞으로의 활동계획 등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4월 7일 토요일 오후 6시, 신촌 카페 체화당
참가비 1만원 + 뒷풀이 비용

많이 참석해 주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토요일에 만나요!

2012/04/02 at 6:23 오후 댓글 남기기

[성명] “시민의 시장, 정권의 사냥개가 될 생각인가?”

[2012.3.21 오큐파이 기본소득운동본부 성명]

“시민의 시장, 정권의 사냥개가 될 생각인가?”

2012년 3월 21일 오후 1시를 기해 서울광장 앞 서울점령자들의 점령촌에 서울시청과 남대문 경찰서의 양동작전이 시작됐다. 우선, 남대문 경찰서 경비과는 시청광장 앞 서울점령자들의 점령촌을 ‘경호안전구역’으로 선포, 26일부터 이틀 간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를 보호하겠다고 나섰고, 그동안 서울점령자들의 점령을 책잡을 핑계를 잡지 못하고 있던 서울시청도 “언론보도 등 물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한 공문을 보내 서울광장 사용을 정지시킬 수 있다는 협박을 해왔다.

서울시가 촉구하는 ‘준수사항 이행’의 주요항목은 다음과 같다.
1. 지정장소와 시간 내에서 사용해야 한다.
2. 허가된 시설물의 변동사항은 사전에 협의해야 한다.
3. 질서와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음주, 흡연, 취사행위 금지)
7.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을 방해하거나 혐오감을 주는 행위는 해서는 안 된다.

이미, 별 이유도 없이 철거예고를 해왔던 지난 3월 8일에 <오큐파이기본소득운동본부>가 발행한 성명 “서울시는 잔재주를 접어두고, 99%를 위한 광장을 개방하라.”에서와 같이 우리는 우리 점령촌의 청결과 미관을 위해 물품 정리와 점령촌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으며, 전시 예술품의 설치에 관해서도 서울시의 입장을 십분 존중해 왔다. 또한, 현재까지 당국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기 위해 서울점령촌의 텐트 설치는 서울광장 서편, 서울시의 사용허가를 취득한 곳에 한정하고 있다.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을 위해, 그리고 점령촌의 안전과 안전을 위해 시민의 통행로와 점령촌의 경계도 명확히 하여 상호불편을 야기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위의 준수사항은 무엇을 근거로 나온 것일까? 열흘 여 전부터 시청광장 서울점령자들의 점령촌을 황당할 정도로 날조한 중앙일보의 기사, 별도 취재 없이 이 기사의 기술만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추정되는 국민일보의 사설, 그리고 거의 비슷한 논조로 나왔지만 솔직히 책 잡을 게 없어서 무리하게 끼워맞춘 것 같은 조선일보의 기사가 연달아 보도된 적이 있다.

이들은 “시위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이 비켜가 매출이 떨어지고 있다”는 상인의 불평이나 “일본에서는 텐트에서 자는 노숙 시위가 없다”는 외국인 관광객의 말을 인용하며, 박원순 시장의 세심하지 못한 광장 관리를 지적했지만, 실상은 휑하던 시청광장에 사진을 찍고 응원의 말을 전하는 외국인이 늘었고, 일본은 월스트리트 점령시위가 일어나기 전에도 공원노숙이나 재미난 거리 시위가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일상화된지 수년째다.

이러한 사건들은 모두 1%가 모든 것을 독점하는 사회 시스템에 대한 저항이며, 새로운 사회를 열망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사회 문화적으로 중요한 장면으로, 뉴욕의 뉴스쿨이나 캘리포니아의 버클리의 경우는 학교와 교수진이 오큐파이를 학생들이 수업 프로젝트로 참여/연구하도록 독려할만큼 전 사회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운동이다.

이처럼 지난 보수언론의 몇 꼭지 보도들은 시청광장 점령촌의 점령자들이나 이들을 찾은 적이 있는 시민들로서는 어이없는, 그러나 이러한 보수신문들의 독자에게는 괜히 한 마디 할 기회를 주는 전략적인 기획에 불과했지만, 진실에 근거하지 않은 보도가 언제나 그렇듯이, 이 기사들 역시 히트하지 못하고 망글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서울시청 당국은 이 기사를 유의해서 본 모양이다. 그리고 이 기회를 잡아 핵안보정상회의 경비에 충성했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모양이다. 핵안보정상회담이 시작되는 3월 26일에는 천안함 2주기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열흘 전, 천안함을 들먹이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회원들은 청계광장에 설치된 다른 농성장에 도심테러를 자행한 바 있다. 시청의 안전과 질서의 기준은 무엇인가. 누가 보아도 4.11 총선용으로 유치한 게 뻔한 핵안보정상회담의 사냥개 노릇이나 하며, 99%의 텐트를 철거하고 무법자들에게 광장을 내어주는 것이 서울시청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의인가? 시청은 오늘 서울점령자들에게 보는 두 건의 공문과 우리의 점령생활이 어떤 상충관계가 있는지 조목조목 설명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각국의 정상들이 입국한다는 명목으로 ‘갑호 경비비상령’을 내린 서울경찰청과 이를 완장처럼 들고온 남대문서의 강제진압작전도 아주 엉망이다. 오늘 오후 1시부터 남대문서는 4대의 살수차와 견인차량을 동원해 평화로운 점령촌을 포위/파괴하고, 정당의 연설차량까지 강제로 점거해 정당비례대표의 연설을 방해했다. 심지어 무력으로 정당연설차의 마이크를 빼앗고, 연설대를 막은 후, 어쩔 수 없이 연설을 못하게 되자 이제 정당연설차량이 아니라 불법주차 차량이라며, 견인해가는 황당무개한 조치를 자행하기도 했다.

사실, 남대문서 경비과장의 막가파식 강제진압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청년/청소년들이 대거 연대했던 명동 마리 철거반대 농성장에 용역들과 쌍을 이뤄 시위자들을 밀어내고, 재능농성장, 여가부 농성장에도 빠지지 않고 출연했던 게 남대문서 경비과다. 오늘의 사례에서도 보았다시피 이들의 강제진압 작전은 거의 엽기 코미디 수준이라 해외 토픽에라도 제보해야 하는게 아닌가 고민될 정도다.

서울 점령자들은 오늘도 사람이 사는 점령촌을 유지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세탁과 건조가 필요한 물품을 모아 차량으로 이동했고, 보다 쾌적한 점령촌을 만들기 위해 점령촌 데코레이션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런 평화로운 점령자들의 마을 옆에 남대문서는 수십 개의 플라스틱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옆동네 점령촌인 희망광장 텐트를 바둑알 따먹을 태세로 포위하고 있다.

자, 대체 누가 누구의 공간을 함부로 침범해 질서를 위협하고 혐오감을 주고 있는가? 십수명의 점령자들이 옹기종기 모여 99%의 미래를 논의하는 점령촌에 완전무장한 차량과 병력을 동원해 무력시위를 조장하는 것이 대체 누구인가? 또 이를 방기하는 시청당국은 대체 무슨 생각인가?  또한, 핵 테러 야바위나 퍼뜨리며, 외국 정상들과 밀담이나 나누려는 이 나라의 논리와 정신은 대체 어디에 있는가? 이 나라의 99%를 쓸어내고 외국에 꺼내주려는 간과 쓸개는 대체 무엇인가?

서울점령자들의 점령촌을 포위하고 과격한 협박을 해대는 남대문서의 병력을 보며, 자기존재의 협소함과 무력함을 해소하려는 80년대 메탈밴드를 떠올린다. 그 허접한 이미지 뒤에 서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보며, 시민의 시장이 정권의 사냥개가 되는 순간이 머지 않았다는 예감을 한다. 박 시장이 한시바삐 강력한 항의로 남대문서의 병력을 철수시키고, 99%에게 서울광장의 사용권을 되돌려놓길 바란다.

2012년 3월 21일

서울점령자들 Occupy기본소득운동본부

2012/03/21 at 6:50 오후 2개의 댓글

[성명] “서울시는 잔재주를 집어넣고, 99%를 위한 광장을 개방하라!”

[2012.3.8 오큐파이 기본소득운동본부 성명]

“서울시는 잔재주를 집어넣고, 99%를 위한 광장을 개방하라!”

서울시가 오늘(2012.3.8) 1시를 기해 서울광장의 서울점령자들(Seoul Occupiers) 점령촌을 철거하겠다고 예고했고, 이에 오후 1시 30분 현재, 남대문서가 곧 철거를 위한 병력을 투입한 상태다. 지난 3월 1일 샐러드파티 겸 콘서트 “쉘 위 아큐파이(Shall We Occupy)?”를 시작으로 도심 한가운데 즐겁고 평화로운 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갖은 신경을 써왔던 서울점령자들로서는 어이가 없는 조치다.

서울광장의 점령촌은 지난 3월 1일,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Occupy기본소득운동본부와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을 점령했던 Occupy대학생운동본부가 서울과장 동편에 텐트를 설치하면서 형성되었다. 첫날 행사에 15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서울광장 점령을 축하해주었고, 점령자들도 99%의 바람대로 자유롭고 평화로운 도심의 마을, 새로운 삶을 상상하는 즐겁고 질서있는 마을을 만드는데 세심하게 고민해왔다.

지난 1주일 간 비바람을 동반한 꽃샘추위로 여러차례 텐트가 바람에 무너지고, 정리해놓은 물품들이 다시 어수선해졌을 때도 점령촌의 보수, 유지를 최우선으로 신경써왔다. 시청사용과 관련된 서울시의 잔소리에도 협조해 왔다. 그랬더니 철거라니?

철거의 명분인 시청사용허가 공백도 오늘 신청된 다른 행사 때문에 시청사용허가를 양보했기 때문이다. 행정 절차만 놓고 보아도 서울 점령자들은 내일 오후 3시부터 다시 텐트를 치고, 점령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서울시는 오늘 1시부로 점령촌을 자진철거하지 않으면, 이후의 사용허가도 모두 반려하겠다고 협박해 왔다. 이 괜한 자존심 시비를 왜 거는 것일까?

서울시청은 3월 10일로 예정된 여성/탈핵 진영의 시청광장 행사와 이어지는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99%의 희망광장을 염두에 두고, 우리를 압박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박원순 시장에게 묻겠다. 광장 사용을 원천봉쇄하는 조치로 99% 점령자들의 외침을 막을 수 있다고 보는가? 또는 이 같은 조치로 서울시와 한국의 갈등을 폭발하지 않게 막을 수 있다고 믿는가?

우리는 박원순 시장이 자잘한 잔재주나 부리는 관료가 되지 않고, 광장을 본래의 주인에게 돌려놓는 정치가가 되길 바란다. 즉시 서울점령자들의 시청광장 점령촌 철거계획을 중지하라. 그리고 광장에 모인 99%의 목소리를 경청하라. 바로 여기에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정치가 있다.

2012년 3월 8일

서울점령자들 Occupy기본소득운동본부

2012/03/21 at 6:40 오후 댓글 남기기

[2012.3.20~22] 녹색을 꿈꾸다:포스트 후쿠시마 세대와 기본소득

녹색을 꿈꾸다: 포스트 후쿠시마 세대와 기본소득. 3일간의 녹색축제가 3월 20일부터 3일간 서울 시립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모임은 대학문화 교집편집위원회와 녹색당, 기본소득 청’소’년 네트워크의 공통 주최로 이루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2/03/20 at 3:02 오후 댓글 남기기

[2012.3.19] 좌담>>쟁점들::프레카리아트+총파업 / Round_Table>>ISSUES::Precariat+General_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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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_Table>>ISSUES::Precariat+General_Strike
2012년 3월 17일 저녁 7시 반
서울광장 점령촌

라운드 테이블>>
유리 칸토르Juri Kantor>> OCCUPY WALLSTREET 활동가, 아나키스트
요하네스 포나더Johannes Fonader>> 독일 해적당 사무총장 후보, 영화감독
박은선Park, Eun-Seon>> art actvists collective <<리슨투더시티LISTENTOTHECITY>> 멤버
조병훈Jo, Byung-Hoon>> 기본소득 청‘소’년 네트워크 운영위원

조직>>
서울점령자들Seoul_Occupiers; 기본소득 청‘소’년 네트워크Basic_Income_Youth_ Network

1
우리의 관심은 쟁점들(ISSUES)에 있습니다.
> 미국과 독일, 한국의 청년들이 살아가는 진짜 현실real reality.
>> 점령의 시작, 과정, 미래. 그 사이의 쟁점들.
>>> 기존의 운동과 현재의 점령을 나누거나 연결하는 프레카리아트 총파업의 전략.

2
트위터(@Seouloccupiers)와 페이스북(@Seouloccupiers) 이벤트 페이지를 통하여 질문을 보내주시면 이를 정리하여 라운드 테이블에서 함께 토론할 예정입니다. 이 라운드 테이블은 인터넷으로도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또한 온라인 음악/음원 배급 플랫폼에 음원이, 서울점령자들 블로그(seouloccupiers.blog.com)와 기본소득 청‘소’년 네트워크 블로그(basicincomeyouth.wordpress.com)에 텍스트가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3
수제 야끼소바와 병맥주가 공급됩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OCCUPY WALLSTREET는 지금으로부터 6일 전, 웹페이지를 통해 ‘다음’을 예고했다↓
“This winter, we refocused our energies on fostering ties with local communities, saving homes from corrupt banks and jobs from greedy corporations, and building and expanding our horizontal infrastructure. This #GlobalSpring, we will take the streets again. On May 1st, Occupy Wall Street has called for a General Strike. We are calling on everyone who supports the cause of economic justice and true democracy to take part: No Work, No School, No Housework, No Shopping, No Banking – and most importantly, TAKE THE STREETS!” (via occupywallst.org)

TAKE THE STREETS! 한국에서도 지난 2011년 12월 10일, 30여 명의 청년들이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을 점령(occupy)한데 이어 2012년 3월 1일, <<서울점령자들(Seoul Occupiers)>>이 서울광장 한복판에 텐트를 치고 점령하기 시작했다. 한국 청소년, 청년세대의 불안한 삶과 전망 없음, 대안 없음에 공감하는 가난한 청년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텐트는 천천히 늘어나고 있다. 청년들은 입을 모아 외친다. “기존의 정치권은 다음 세대를 위한 대안을 만들어낼 의지도, 능력도, 아무 것도 없다!” 프레카리아트, 기본소득, 청년/청소년(청’소’년), 교육공공성, 4대강, 아나키즘, 탈핵과 생태주의를 비롯한 다양한 아젠다가 광장으로 모여들고 있으며, 급진적인 음악회와 상영회가 이어지고 있다. 마침 3월 26일, 27일 양일간 열리는 <<서울핵안보정상회의>>에 맞춰 경찰은 강제철거를 예고하고 있으나 TAKE THE PLAZA!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 한;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반복될 것이다.

2012년 3월 19일 저녁 7시 30분, 서울점령자들(Seoul Occupiers)의 점령마을에는 원탁(Round Table)이 펼쳐질 예정이다. 주제는 우리의 쟁점들ISSUES을 폭발적으로 풀어낼 프레카리아트 총파업(Precariat General Strike). 이 원탁에서 Occupy Wall St. 활동가 유리 칸토르(Yuri Cantor)와 독일 해적당 사무총장 후보 요하네스 포나더(Johannes Ponader),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의 조병훈, 4대강 최전선의 예술활동가 박은선(리슨투더시티)이 총파업에 대한 각자의 디자인을 제안할 것이다.

원탁에서 우리는 딱딱하지 않은 방식으로,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나눌 것이다. 미국, 독일 청년들의 구체적인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점령의 구체적인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5월 1일, 국제적으로 일어날 불안정노동자들과 청년들의 무기, 총파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수제 야끼소바와 병맥주가 준비되어있다. 함께 먹고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자. 그리고 함께 외치자. TAKE THE PLAZA!

2012/03/19 at 10:48 오전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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